선박이 침몰하면 등부표가 자동 부양해 빛과 전파(LTE·Iridium)로 침몰 위치를 관제???터와 인근 선박, 수색구조기관에 능동적으로 알립니다.
기존 EPIRB는 구명정에 실려 인명 구조에 쓰입니다. 선체가 심해로 침몰하면 위?? 추적이 어렵고, 에어포켓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칩니다.
선체가 절단·침몰해 위치 확인까지 사흘이 걸렸고, 결국 조업 중인 어선이 발견했습니다.
대형 여객선 침몰에 신속한 위치·상태 파악과 대응 체계의 필요성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선체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못한 채 남아 있습니다.
선수·선미의 등부표가 떠오르면, 선체의 위치를 능동적으로 알릴 수 있다.
선체가 가라앉으면 자동 이탈 장치(Auto release)가 작동합니다.
등부표가 수면으로 부상하고, 수심에 맞춰 탄성로프 길이가 풀립니다.
황색·청색 섬광을 수직·수평으로 방사하고 LTE·Iridium으로 위치를 송신합니다.
관제센터가 위치를 기록하고, 선주·해경에 문자와 관제 지도로 즉시 알립니다.
강화 플라스틱 경량 몸체. 침몰 시 자동 부양(Auto Buoyance)과 수심별 로프 길이 자동제어(Auto release unit)를 갖췄습니다.
수평뿐 아니라 수직(하늘)으로 빛을 방사해 헬기·???색기가 가장 먼저 탐지합니다. IALA 신위험물표지 규정의 황색·청색 교차 점등, 태양전지+축전지 독립전원 LED.
연안은 LTE, 대양은 위성(Iridium)으로 사고시각·침몰 좌표를 관제센터에 송신하고, 119·선주에게 휴대폰 문자로 사고 내용을 자동 통보합니다.
슈퍼섬유·탄성고무에 1mm SUS(스테인리스) 와이어?? 심선으로 결합한 탄성로프(Elastic Rope). 파도에 유연히 늘어났다 복원되며, 수색구조 다이버의 최초 가이드라인이 됩니다.
연안은 LTE, 대양은 위성(Iridium). 두 경로 모두 관제센터로 모여 동일하게 처리됩니다.
등부표 → 가까운 중계소 → 관제센터(TCP)
등부표 → Iridium 중계소 → TCP 송신 → 관제센터
좌표·배터리·시각 파싱 후 기록·전파·알림
대양의 극한 환경에서 정확히 작동해야 하는 제품입니다. 공인기관 시험으로 신뢰성을 확인했습니다.
2017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선박 위치의 통신 기반표시 등명 기술」을 신기술로 인증했습니다. 온도·광도·IP68·전기특성·통신전달 시험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항로표지기술협회 등 공인기관에서 수행했습니다.
인증서를 불러오는 중…
전 세계 약 10만 척, 60조 원 규모의 선박에 장착될 수 있습니다. 향후 소??? 어선과 항공기까지 적용을 확대해, 해양안전장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합니다.
제품 공지와 언론보도, 도입 관련 질의응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사, 조선소, 공공기관의 도입·실증·투자 문의를 환영합니다. 영업일 기준 2일 내 회신드립니다.